쉽게 쓰여진 시는 가라!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앵글로 미학의
대표 아이콘인 해리포터에 이런 말이 나온다고 하네요...

“세상에서 선택은 보통 옳은 일과 그른 일 중에서 하나를 고르는 게 아니야.
옳은 일과 쉬운 일 사이에서의 선택인 것이지.”

이 말에 정말 공감하며
쓸데없이 혹은 지나치게 어렵고 진지하게 살아서도 안되겠지만
쉽게 살아서는 더더욱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은 의도하지 않았다 해도
'쉽게 살아버리는 것' 그 자체가
죄악의 시스템에 착실히 기여하는 것일테니깐요...

by 좌파논객 | 2009/07/06 00:28 | 트랙백

우리가 원하는 건 두발로 대지를 딛는 것...

인민에게 엎드려뻣쳐를 시키는 엎드려뻣쳐당이
인민에게 대가리박아를 시키는 대가리박아당에게
정권을 빼앗겼을 때
엎드려뻣쳐당 지지자가
'그러게 왜 대가리박아당을 뽑아서 더 고생하냐
우리당을 뽑았으면 그나마 엎드려뻣쳐라도 하고
있었을 것을... 이 바보같은 것들아~'
라고 말한다면

그자의 죽통을 한대 갈겨주고 싶을 것입니다...

by 좌파논객 | 2009/07/04 15:08 | 트랙백 | 덧글(3)

섹시한 차림의 연예인을 볼때마다...

헤벨레한 느낌이 들기보단
쟤도 먹고 살기 힘들구나라는 우울한 느낌이 듭니다...

by 좌파논객 | 2009/07/01 01:24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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