戀人

가네코 후미코

오른쪽에 책을 읽고 있는 여인이 일본인 아나키스트인

가네코 후미코입니다

비록 일본인이지만 조선에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녀는 아나키스트가 되어

천황 암살을 기도하지만 사전에 발각되어 투옥하게 됩니다


사진은 아나키스트이며 연인인 조선인 박열과

감옥에서 함께 찍은 것입니다...

일설에 의하면 그들을 동정한 간수의 배려로
저런 다정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by 좌파논객 | 2008/05/21 23:33 | 잡담...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piecono.egloos.com/tb/172064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blus at 2008/05/22 00:06
<식민지 조선을 사랑한 일본의 아나키스트 가네코 후미코>
읽어보셨나요? 가네코 후미코와 서로를 존경했던 박열에 대해서 살짝 저평가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