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1일
戀人
가네코 후미코


오른쪽에 책을 읽고 있는 여인이 일본인 아나키스트인
가네코 후미코입니다
비록 일본인이지만 조선에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녀는 아나키스트가 되어
천황 암살을 기도하지만 사전에 발각되어 투옥하게 됩니다
사진은 아나키스트이며 연인인 조선인 박열과
감옥에서 함께 찍은 것입니다...
일설에 의하면 그들을 동정한 간수의 배려로
저런 다정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 by | 2008/05/21 23:33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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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셨나요? 가네코 후미코와 서로를 존경했던 박열에 대해서 살짝 저평가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